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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모님에 대한 스트레스와 상처
작성자 청소년마음교육 (ip:)


여러분도 엄마에 대한 스트레스와 상처가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엄마가 아이를 혼낸다고 생각해 보자. 엄마는 아이에게 짜증내기도 하고 심한 경우에는 폭언을 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경우도 많다.

 

엄마가 자신의 아이에게 무의식으로 표현하는 것인데, 이렇게 표현하는 것일까?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엄마는 아이들의 잘못 때문에 아이들에게 표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깊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가장 가깝고 사랑하는 관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무의식이 표현하는 것이다.

 

이때 엄마가 사랑하는 관계의 첫 번째는 남편인 아빠이다. 그렇다면 남편에게 사랑을 받고 위로를 받아 치료를 해야 하는데, 남편과 소통도 안 되고 위로가 되지 않는다면 그 다음에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겠는가?

 

그래서 엄마는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으로 아이에게 표현을 한다. 엄마는 자신의 깊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이 작용하기 때문에 먼저 화내고 폭언과 폭력으로 표현하고 보는 것이다.

 

엄마 자신도 왜 그렇게 표현하는지 모르고 있고, 생각도 못하고, 기억도 하지 못한다.

 

그런데 엄마는 아이에게 왜 화내고 폭언과 폭력으로 표현하는 것일까? 이는 역설적으로 아이가 가장 사랑하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무의식으로 상처를 치료하기 위하여 표현한 것이다.

 

여러분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 마음과 무의식에서는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작용하는 것이다. 문제는 엄마가 자신의 마음과 무의식이 그렇게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사실이다.

 

엄마가 무의식의 작용으로 인하여 폭언 또는 폭력으로 표현하면, 아이는 엄마의 표현을 의식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어떤 생각을 하게 되고 기억할까? 당연히 ‘엄마가 나를 싫어하는 구나,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어.’라고 생각하면서 집을 나가는 것이다. 이런 경우에 가출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엄마가 죽으면 집에 들어간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엄마가 자신을 싫어하고 미워하기 때문에 엄마의 표현이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그런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아이가 깊은 상처를 입고 길거리를 방황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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