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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소년 우울증의 증상
작성자 청소년마음교육 (ip:)
  • 작성일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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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1
  • 평점 0점



우울증은 기억장애이다. 기억의 상처는 봉인되어 있지만 기억된 상처의 감정은 계속 작용하기 때문에 늘 우울하다.

 

청소년의 우울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일단 전문가의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심리를 안정시키지 못하면 우울증, 노이로제, 중독증으로 빠지기 쉽다.

 

남학생의 노이로제는 인식의 문제이다. 그래서 공부를 못한다.

우울증에 들어간 여학생은 비교적 공부를 잘한다. 기억이 계속 작용하기 때문이다.

 

아이가 우울증에 들어가 있으면 모든 것을 귀찮아한다. 밥 먹는 것도, 식구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외출하는 것도 싫다. 유일하게 식구들에게 간섭 받지 않는 것이 공부이다. 공부하고 있으면 아무도 건들지 않는다. 그래서 말이 사라지고, 표정이 어둡고, 누가 뭐라고 해도 관심이 없어서 무반응이다.

 

우울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인식도 하지 않고 표현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울증에 들어가면 최소한의 행동만 한다. 원래 밝았던 아이가 말도 하지 않고 혼자 방에만 틀어박혀 있으면 우울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여학생이 감정변화를 겪으면 우울증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자아형성기에 이해가 안 되는 일이 발생해서 상처가 생기면 자아형성이 안 된다. 자아형성기의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서 이해력이 훨씬 빠르다. 그래서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은 마음교육을 하게 되면 흡수가 빠르다. 자아형성기 이전의 아이들인 초등학교 5~6학년 정도가 되면 관계적응기에서 자아형성기로 전환하는데 이때 지식을 넣는 것은 괜찮다.

 

관계적응기에는 다른 것은 중요하지 않고 관계적응만 잘 하면 된다. 그래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심리를 부모가 자상하게 알려 주면 관계적응에 별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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