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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기성결정권은 무의식의 작용이다
작성자 청소년마음교육 (ip:)
  • 작성일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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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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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성을 선택할 권리를 갖지 말고, 여자는 남자와 여자의 성심리가 작용하는 원리를 정확히 알고 난 후 성에 대하여 거부할 것인지 허락할 것인지 선택하고 결정해야 한다. 남자에게 선택할 권리를 갖지 말라고 하는 것은 기분에 작용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자가 생각을 하면 스트레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생겼다 싶으면 가능하면 아무 생각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것이 남자의 힐링방법이다.

 

그런데 남자에게 강력한 트라우마나 부정감정 또는 심리장애가 생기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면서 견디기 힘들 정도로 어려움을 겪는다. 좋은 기분을 느껴도 좋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나쁜 기분으로 전환하고, 나쁜 기분을 느끼면 현재 보다 훨씬 더 나빠지게 된다.

 

그래서 남자에게 이상신호는 ‘내가 왜 살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심각해지는 징조이니 빨리 치료해야 한다. 또한, 삶에 의미를 생각하면 심리장애의 증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남자는 자신이 하기 싫으면 하지 않는다. 특히 어린 남학생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잘 알 것이다. 그래서 남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 최근에 서울시교육청에서 연락을 받았는데, 학교별 학습평가에서 여학생들이 남학생보다 학습평가가 훨씬 높게 나왔고, 남자애들은 성취도 낮은 이유를 질문했었다.

 

요즘은 선생님들이 대부분 여자이다 보니 남학생들의 인식, 표현, 기억 등의 심리작용을 여자처럼 하도록 만든다. 그래서 생각보다 남학생들이 심각해지고 있다.

 

남자의 심리와 여자의 심리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아는 것만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런 후 알고 이해하는 것을 근거로 남자친구나 남편에 대하여 성에 대하여 거부할 것인지 허락할 것인지 선택하면 된다. 이때 남자는 자기성결정권이 없다.

 

남자는 기분에 의해서 성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행복의 감정을 느낄 수 없고, 여자는 감정이 지속되기 때문에 행복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고등학생에게 자기성결정권에 대하여 교육하고 난 후, 우락부락한 남학생이 다가와서 성심리교육의 내용을 듣고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당연하고 맞는 말’이라고 했다면서 그 다음부터 여자친구에게 성관계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더 잘해주게 되고 챙겨주려고 노력하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다.

 

참고로 성심리교육을 할 때, 학교교실에 화이트보드가 세 개가 있었는데 한쪽에 의식과 무의식의 작용에 대한 인간관계의 표현을 그려놓고 지속적으로 인식하도록 했다. 그랬더니 학생들에게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학생들끼리 서로 무의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성심리의 이야기도 하면서 자신들도 모르게 무의식이 작용하고 있었다.

 

자기성결정권은 의식으로 자각하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에서 작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성결정권에 관련된 논문으로 이해시키려고 설명을 하지 말고, 무의식에서 저절로 작용하도록 해야만 스트레스와 상처가 발생하지 않고 저절로 작용하게 된다.

 

의식으로 받아드린 자기성결정권은 스트레스와 상처가 발생한다. 특히 여자의 무의식이나 남자의 무의식에 저절로 만들어지면 성폭력을 비롯하여 성과 관련한 어떠한 문제이든 90%이상 사라진다. 그 만큼 자기성결정권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의 성교육은 자기성결정권부터 잘못된 지식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2014년도에 대법원에서 40대의 이혼남과 14살의 여학생에 대한 성관계에 대하여 14살의 여학생일지라도 충분히 사물을 인지할 수 있고, 성과 사랑에 대하여 본인이 결정했으니 자기성결정권을 갖고 있다는 취지에서 무죄 판결이 난 사례가 있었다.

 

이 사건을 담당했던 판사와 검사는 자기성결정권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 성인은 자아실현을 추구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성행동에 대하여 책임을 질수 있지만, 미성년자는 자아형성의 시기이기 때문에 책임을 질 수 없다. 그런 학생들에게 책임을 지도록 하고 아파하고 힘들어 하도록 하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우리는 미성년 아이들에게 의식이 아닌 무의식에 자기성결정권을 만들어 주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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