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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마음교육은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고 실현해 갈 수 있는 기초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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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기성결정권과 성적책임
작성자 청소년마음교육 (ip:)
  • 작성일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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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
  • 평점 0점


미성년은 책임을 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아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이다. 그런데 미성년자에게 성심리가 작용하여 성인이 되어 버리면 책임을 져야 한다.

 

그렇다면 성교육을 하고 있는 현실에서는 그 책임을 몇 살부터 지게하고 있는가? 5살부터 성교육을 시키고 있으니 5살부터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그 아이들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5살부터 성적 책임을 지우게 하고 있는 것인지 안타깝고 끔찍해서 말도 나오지 않는다.

 

자랑스럽게 성교육을 하고 있는 강사나 교사 그리고 이 성교육을 만든 사람들은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한다. 아이들에게 책임을 떠넘기지 말고 책임져야 한다. 마음의 무의식이 작용하는 원리를 알았던 알지 못했던 이미 성교육으로 문제가 심각해진 것이라면 그에 대한 책임은 져야 한다. 몰랐다고 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에게 마음과 무의식이 작용하는 원리를 알려주고 아이들 스스로가 더 이상 그러한 책임을 지면 안 되는 마음으로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 아이들 자신 스스로가 성(性)에 대하여 얼마나 소중한지, 심리순결이 왜 중요한지, 자기성결정권이 왜 중요한지에 대하여 마음과 무의식이 작용하는 원리를 알려주고, 지식으로 기억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으로 작용하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심리교육이고 인성교육이며 무의식교육이다.



 

[질문] 성교육을 받으면 나이에 관계없이 여자가 여성이 되고, 남자가 남성이 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로리타(Lolita)가 문제가 되는 이유가 아이가 성적인 대상이 되기 때문인가요?

 

[답변] 그렇습니다. 어린아이일지라도 성(性)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많이 듣고 보고 배웠기 때문에 이미 자신이 성적대상이 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성적대상이 되는 것이 성적매력인데, 남자들이 어린아이들에게도 그러한 성적매력을 느끼면서 자신도 모르게 열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아동성범죄를 저지르고 나서 “왜 자신한테 그런 일이 생긴 건지 알 수 없습니다.”하고 하면서 자기가 미쳤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는 맞는 말입니다. 마음과 무의식이 작용하는 원리를 몰라서 미쳤던 것뿐입니다. 대신 이미 저질러 진 범죄 즉, 타인에게 피해를 입힌 범죄는 마음과 무의식이 작용하는 원리를 몰랐든 알았든 저질렀으면 죄 값을 치러야 합니다. 그게 ‘자기성결정권’의 책임입니다. 즉 죄 값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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