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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소년의 섭식장애와 우울증
작성자 청소년마음교육 (ip:)



상처의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 채 힘들고 답답하고 침울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우울증에 들어갔다고 보면 된다. 불안장애, 공황장애, 수면장애, 섭식장애도 우울증과 관련이 있다.

 

섭식장애에는 폭식증이 있고 거식증이 있는데 거식증이 있는 사람을 치료하면 폭식증으로 가고, 폭식증이 있는 사람을 치료하면 거식증으로 간다. 섭식장애의 치료는 거식증과 폭식증을 왔다 갔다 하게 만들어서 심리를 안정시킨다. 거식증은 잘 알려진 식이장애지만 일반적이지는 않아서 폭식증보다 발병률이 낮다.

 

미국중독센터에 따르면 거식증은 유병률이 낮지만 폭식증보다 사망자수가 높다고 나와 있다. 특히 거식증환자는 자해행동을 할 확률이 높다고도 했다. 자해행동을 하는 이유로는 “부정적인 감정을 피하기 위해서”가 가장 많았다. 그다음이 자책으로 인한 죗값이다. 드물게는 다른 사람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자해를 하기도 한다.

 

섭식장애 환자는 자기조절행동에 문제가 있다. 날씬한 몸매에 대한 사회적 기대감이 강하게 작용하면 거식증이 오기도 하고 폭식증이 오기도 한다. 섭식장애는 정신 및 신체문제를 모두 해결해야만 치료할 수 있다.

 

나이는 고작 12살인데 키 160cm에 체중이 34kg인 학생이 부모님과 함께 저자에게 상담을 받으러 왔다. 한 눈에 봐도 뼈에 가죽만 입혀 놓은 형상이었다. 부모말로는 먹는 족족 다 토해 내는데 병원에 가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했다. 이런 아이는 거식증이 아닌, 우울증을 치료해야 한다.

 

섭식장애, 수면장애, 불안장애 등은 그 기저에 상처로 인한 우울증이 깔려 있다. 이런 증상의 치료법도 마음과 심리가 작용하는 원리를 이용해서 치료하면 고통스러운 증상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

 

여자의 비만은 상처의 작용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남자의 비만은 스트레스와 연관 있다. 상처와 스트레스가 신체에 어떻게 작용이 되어서 지방으로 쌓이는지를 심리로 풀어 보면 답이 나온다. 살이 찌는 것도 무의식의 습관과 연관되어 있다. 보통 상처를 받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종의 스트레스 제거법이다.

 

무의식은 생존과 직결되어 있어서 먹으면 무조건 몸에 비축하려고 한다. 음식을 생존기능으로 저장하려는 무의식의 습관을 운동습관으로 바꾸면 의외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가 있다. 마음은 신체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심리만 잘 다루어도 비만으로 가지 않는다.

 

이를 응용하여 개발한 것이 한국심리교육원의 심리다이어트 치료법인 ‘킵다이어트’이다.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의 습관을 운동습관으로 바꾸어서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습관을 바꿨기 때문에 요요현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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