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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마음교육은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고 실현해 갈 수 있는 기초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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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식교육보다 마음교육이 우선되어야 한다.
작성자 청소년마음교육 (ip:)
  • 작성일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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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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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지식교육과 마음교육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교육은 지식교육지고 현존하는 마음교육은 없다. 최근에는 인성교육이 활성화 되면서 예체능교육도 속속 개발되고 있지만, 인성교육이나 예체능교육이 모두 지식교육인 것은 알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마음교육 또는 인성교육은 가르치는 교육이 되면 지식교육이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 마음교육은 알려주는 교육이 되어야만 마음에서 작용하게 된다.

 

결국 현존하고 있는 인성교육과 예체능교육은 모두 가르치기 때문에 인성교육이 아니라 지식교육으로서 인성을 더욱 나쁘게 만드는 교육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이 말에 대하여 ‘교육이라는 것은 가르쳐서 깨우치게 만드는 것인데, 가르치지 않고 어떻게 교육을 하느냐?’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바로 이 생각에 해답이 있다.

 

마음교육도 교육이기 때문에 가르치는 것은 똑같다. 그러나 가르치는 것은 같지만 이해하지 말라고 하고, 잊어버리라고 한다. 그래야만 마음에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의식은 존재하면서 생각으로 느끼고 이해하고 기억하기 때문에 교육을 받을 때는 배우고 이해와 기억의 작용을 하지 않도록 한다. 그러면 마음과 심리 그리고 무의식이 작용하는 원리를 알고 난 후, 이해와 기억은 하지 않음으로서 의식에서는 더 이상 작용하지 않고, 무의식만 작용하도록 할 수 있다. 이 무의식의 작용은 의식의 생각을 하지 않은 채 반복될 때 만들어 진다.

 

여러분은 심리포럼의 심리토론을 하면서 이러한 무의식이 작용하는 경우를 종종 경험했을 것이다. 심리포럼에서 논제발표와 토론을 할 때, 의식과 무의식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심리포럼을 마친 후에는 잊어버리고 일상생활을 하도록 한다. 다시 심리포럼을 할 때 의식과 무의식을 또 이야기를 하고 잊어버리는 과정이 반복된다.

 

그러면 이해도 잘 되지 않고 기억도 없는데, 가족 또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의식과 무의식이 작용하는 이야기를 하게 된다. 왜냐하면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에서 작용하도록 무의식이 형성된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무의식교육은 무의식을 만드는 심리교육이고 마음교육이다. 그래서 마음교육은 무의식이 올바로 작용할 수 있도록 조정하고 만들어야 한다.

 

지식교육은 의식적인 교육이고 이해와 기억을 해야 하기 때문에 무의식의 교육인 마음교육과 함께 교육되어야 하는데 현재는 마음교육이 없기 때문에 교육에서는 지식교육만 할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새로운 심리이론, 마음과 심리가 작용하는 원리, 무의식이 작용하는 원리 등과 결합한 의식교육(지식교육)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바라는 것이 심리포럼에서 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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