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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DHD는 심리장애가 아니다.
작성자 청소년마음교육 (ip:)
  • 작성일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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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7
  • 평점 0점


마음과 무의식의 원리를 정확히 아는 것이 ‘이해’이고, 이해를 하면 힐링을 할 수 있다. ‘일과 업무의 힐링’ 또는 ‘학부모의 힐링’의 책을 보면 결론이 나온다. 엄마와 아이가 갈등을 겪고 싸움을 했다면, 엄마와 아이는 서로 잘못한 것이 아니고, 서로 건강한 마음과 무의식이 작용했을 뿐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내 아이가 건강하다면 당연히 그렇게 했어야 하는 것이고, 학부모는 마음과 무의식이 작용하는 원리를 몰라서 조정을 해 주지 못했을 뿐이다.

 

남자아이들은 호기심을 느끼면 잘 빠져든다. 그래서 이것도 빠져들고, 저것도 빠져들게 되는데,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하다고 느끼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인 ADHD(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라고 진단하여 장애로 본다. 남자의 어린 시절은 대부분들 ADHD라고 볼 수 있다.

 

이렇듯 남자아이들은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한다. 호기심 때문에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수업시간에 딴청을 피우는 아이들을 보면 수업내용을 쉽게 이해되었기 때문에 수업내용에 실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또 다른 것에 호기심을 갖게 되는데, 이는 지적욕구 때문이다.

 

지적욕구가 강화되면서 인식되는 호기심이 많아지고 표현이 무의식으로 작용되면서 인식에서는 주의력결핍이 나타나고 표현은 과잉행동으로 나타난다.

 

ADHD는 치료하지 않는 것이 좋다. ADHD의 증상을 보이는 남자아이들은 대체로 이해와 기억이 매우 빠르게 작용하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가 감당되지 않아서 주의력결핍 또는 과잉표현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남자아이를 치료하면 이해와 기억이 보편적으로 변화하는데, 이는 천재를 평범하게 만드는 격이다. ADHD의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은 똑똑하다. 이해력과 기억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진 것은 무엇이든 이해하고 기억한다. 수업을 듣지 않는 것 같아도 이미 다 이해되어 기억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과연 이 남자아이가 환자일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나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이 걱정되고 불편하고 귀찮다고 인식하여 환자라고 진단하고 치료하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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